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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지출이 많으셨죠? "토스(Toss)" 앱, 송금할 때만 쓰시나요? 그렇다면 돈을 버리고 계신 겁니다. 남들은 반값에 사는 물건, 제값 주고 사지 않도록 토스쇼핑 쿠폰과 혜택을 200% 활용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쿠폰함이 따로 없는 이유
토스쇼핑은 복잡한 영문 코드를 입력하는 '쿠폰 등록' 방식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자동 적용'과 '캐시백'이 핵심입니다.
결제 화면에서 토스페이를 선택하면 즉시 할인되는 쿠폰이 뜨거나, 결제 후 토스 포인트를 현금처럼 적립해 주는 방식이죠. "어? 왜 쿠폰 입력창이 없지?" 하고 당황하지 마시고 결제 수단을 확인하세요. 할인이 알아서 따라옵니다.
신규 특가와 공동구매의 위력
만약 토스쇼핑이 처음이라면 '첫 구매 100원 딜'이나 '50% 무조건 할인' 혜택을 꼭 챙기세요. 햇반, 생수 같은 생필품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입니다.
또한 토스쇼핑의 메인은 '공동구매'입니다. 혼자 사면 2만 원인 물건을 둘이 사면 1만 원대에 줍니다. 친구를 초대할 필요 없이 이미 누군가 열어둔 '오픈된 방'에 참여 버튼만 누르면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게 살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쓸어 담는 실전 팁
앱 하단 '혜택' 탭은 보물창고입니다. '이번 주 브랜드 캐시백'을 통해 요기요, 무신사, 편의점 등의 할인 쿠폰을 미리 받아두는 습관을 들이세요.
쇼핑을 자주 한다면 '토스 프라임' 구독을 강력 추천합니다. 월 5,900원을 내지만 토스페이 결제 시 최대 4%가 적립되어, 나중엔 포인트로만 결제하는 '무지출 챌린지'가 가능해집니다.
결제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결제 버튼 누르기 전, 잠깐! 보유한 토스 포인트는 1원 단위까지 현금처럼 써집니다. 포인트 사용 버튼을 꼭 켜세요.
그리고 '카드사 청구 할인'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카드로 결제하면 즉시 할인되는 게릴라성 이벤트와 중복 적용하면 반값 쇼핑이 현실이 됩니다.
지금까지 토스쇼핑의 숨겨진 혜택과 활용법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쿠폰 번호는 없지만, 구조를 알면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죠.
2025년의 마지막 며칠, 연말 정산하듯 내 소비 습관도 점검해 볼 시기입니다. 같은 물건도 더 싸게 사는 것, 그게 바로 돈 버는 앱테크의 시작입니다.
지금 바로 토스 앱을 켜서 '혜택' 탭에 빨간 점이 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당신이 놓친 돈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